2019. 5. 9. 18:05ㆍ카테고리 없음
아이언맨 토니스타크가 홀로그램을 사용하는 장면을
기억할것입니다.
아이언맨 제작을 할 때 자주 활용하였었죠.

기계와 전기전자공학으로 이루어진 아이언맨이라는
물체를 왜 홀로그램으로 기획하고 수정하였을까요?
효율성 때문이겠죠.
인공지능 자비스가 머신러닝과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효율성을 더했겠지만.
토니스타크는 기획의 단계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고뇌하는 과정에서 홀로그램을 사용합니다.
참으로 멋진일이죠.
그런데 이런 홀로그램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19년 4월 대한민국은 세계 최초로
5G기술 국가를 선포하였습니다.
5G기술을 통하면
실제로 홀로그램, AR, VR 등 우리가
상상해 왔던 기술들을 현실화하여
상용화까지 하는데 가능합니다.
현재 프로야구경기에서도
AR을 활용해서 이벤트를 열기도 하죠.
하지만 AR과 VR기술은
현실감이 떨어지고 뭔가 괴리가 있는 듯하여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컴퓨터테크놀로지와 서비스로
우수한 회사로 알려져있는데요

알렉스 킵맨(Alex Kipman)이라는 천재적 개발자가
MS 홀로렌즈를 개발하였습니다.
TED를 통하여 우리에게 제품을 소개하였는데요.
과연 이것이 가능한 것인가?!라고
할정도로 대단한 기술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존 AR과는 달리
목소리나 생체신호로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무선으로 작동하고 3차원의 홀로렌즈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활용적인 측면에서
MS 홀로렌즈는 실제로
의과대에서 수술교육을 위해 활용가능하고
NASA에서 행성탐험을 하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NASA연구원이 있는 지구에서 말이죠.
홀로렌즈의 기반은 Augmented Reality(AR)로
기존의 AR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알렉스 킵맨이 고찰 한 점은
고전적 컴퓨터의 2차원적 제한적 차원을 뛰어넘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컴퓨터는 0과 1만을 인식하는 시스템이죠.
그래서 2차원적인 표면만을 제공하였는데

실제로 우리는 양자물리학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0과1 그리고 양자물리학을
통합적인 형태로 묶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낸 것이지요.
2차원적인 환경은
기계가 인간의 삶을 제한할 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요.
사람, 환경, 사물을 구분할 수 있고
기계와 사람은 어떻게 상호작용는지를
이해하면 3차원적인 공간에서
인간이 기계와 공존하듯이 생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로
음성인식과 생체신호를 인식해야 합니다.
둘째로
정보 출력관점에서
촉각기능을 통해서 온도차를 느낄수 있고
반발력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물건을 만지면 온도를 느끼고
공을 던지면 튕겨질 수 있어야 하는 것이죠.
셋째로
뭐든 모형을 변형시킬 수 있다면
기계들이 우리 세계를 이해하기 시작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MS홀로렌즈는 기획되고 개발된 것입니다.
다양한 공학과 과학기술의 통합개발차원이라고
할 수 있죠.
컴퓨터사이언스 뿐만 아니라
인간의 언어와 비쥬얼 랭귀지를
사운드반응 등을 다루는 인지과학,
인간의 생체신호를 위한 생체공학을
이해해야 가능한 일이라고 할 만큼
깊이와 폭이 대단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천재들이 있어서
테크놀로지 혁명이라는 것이
현실화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