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Blockchain)의 미래

2019. 5. 7. 23:27카테고리 없음

미래를 주도하고 세상을 놀랍게 바꿀

진짜 기술은 무엇일까요?

 

빅데이터(Big data),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로봇(Robotics),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증강현실(Agmented reality),

가상현실(Virtual reality) 등

다양한 기술혁신(Technological revolution)이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거장

돈탭스콧(Don Tapscott)은 

이러한 기술들이 아니라

블록체인(Blockchain)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고 주식시장에서도

거래가 되고 있는 전자 통화인 비트코인이 있죠.

비트코인의 기초가 되는 기술이 블록체인입니다.

 

돈탭스콧에 따르면,

인터넷의 차세대 성장모델이

될 것으로 주장을 합니다.

 

굉장히 민주화된 시스템이고

돈 뿐만 아니라 주식, 채권과 같은 금융자산,

적립포인트, 지식재산권, 음악,

예술, 투표, 탄소배출권 등

권리를 보호하면서 거래(비지니스)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기존의 인터넷에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가치가

있다고 한다면 어떨까요?

 

저장, 이동, 거래, 교환하고 관리할 수 있다면

이것이 권위 있는 중개인이 없이

이루어진다면 말이에요.

 

그것이 사람이나 조직이 아닌

신뢰할만한 매개체가 있다면요.

바로 암호화된 화폐입니다.

이것을 인터넷의 2차 혁명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은 국가의 법으로 통제하지 않고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통제합니다.

블로체인 시스템은 협력과 암호화를

통해 동료끼리 신뢰 프로토콜로 통제됩니다.

 

바로 고도화된 암호로 말이죠.

그들의 연산능력은 구글의 백배가 된다고 해요.

블록이 생성되고 10분마다 관리가 됩니다.

 

블록이 형성되면 블록끼리 연결이 되게 됩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에게

돈을 주려고 한다면 서로가 서로에게

정보를 주어야 가능해집니다.

 

하지만 개인 정보를 나누는 것은

누구도 좋아할 일이 아니죠.

블록체인의 시스템은 이러한 정보를

사람은 알 수 없이 시스템안에서

체크를 하는 것입니다.

 

블록체인 시스템은 해킹도 할 수 없습니다.

현존하는 슈퍼컴퓨터도 불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블록체인 전체의 거래기록을

컴퓨터 한개가 아닌 수백만 대에

저장된 것을 해킹해야 그것도

동시에 해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블로체인이 가져올 혜택은

첫번째,

변경할 수 없는 정보로 권리에 대한 보호입니다.

은행정보도 해킹에 의해 변질될 수 있는데

우리에게 안전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공유경제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우버나 에어비앤비 같은 플랫폼 시스템을

보다 안정적이고 수익을 증폭시킬 수 있게 됩니다.

세번째,

송금사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시스템은 서로가 서로에게

허락을 맡아야 하고 10분단위로

수백조개의 정보를 처리하기 때문에

절대 사기를 칠 수 없다고 합니다.

그것이 슈퍼컴퓨터라고 할지라도요.

네번째,

당신의 아바타를 활용하여 거래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가상의 자신을 활용한다면

정말 멋진 일이겠지요.

다섯째,

창작자에게 확실한 보상을 줄 수가 있습니다.

기존의 창작자에게 보상을 해주는 시스템이

어려웠는데 블록체인시스템으로

저작권을 보호하는데

훌륭한 효율을 만들 수 있습니다.